울산, 2025년, 배관 4.2km
1998년부터 울산·여수·대산 플랜트 현장에서
정유·석유화학·발전 설비의 배관 신설부터 정기보수까지. 공정이 멈추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한별플랜트는 1998년 울산에서 배관 정비 전문 업체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설계 검토와 제작, 시공, 정기보수, 사후 점검까지 한 팀이 맡아 발주처가 여러 업체를 오가지 않도록 합니다. 직원 180명 중 140명이 현장 기술자입니다.
“정기보수 기간의 하루는 발주처에게 수억 원입니다. 약속한 날짜에 안전하게 공장을 다시 돌려 드리는 것, 27년 동안 지켜 온 기준은 그것 하나입니다.”
대표이사김한별
석유화학·발전 플랜트 배관 설비 시공과 정비
현장 조사부터 사후 점검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최근 수행한 현장 일부를 소개합니다.
한별플랜트(주)의 주요 연혁입니다.
현장 조건을 남겨 주시면 담당 기술자가 연락드립니다.